2004년 03월 15일
Complexonomics
복잡계 과학을 접목한 경영의 원리조직은 생태계와 같다.
그러나 사실은 정원에 더 가깝다.
생태계는 경작할 필요가 없지만
인간 조직에는 의도와 예견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업의 경영자는
기업을 어떻게 경작할 것인가?
그렇습니다. 정원과 자연의 힘을 믿는 사람들은 씨를 뿌리고는 가꾸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꾸어 주지 않으면 정원은 결코 꽃을 피우지 않습니다. 물주고 비료주고 흙도 갈아주어야 하고 해충도 잡아 주어야 합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것은 소쩍새뿐이 아닙니다.
# by | 2004/03/15 16:50 | 삶의 즐거움 | 트랙백 | 덧글(2)










꽃에 따라 비료나, 물의 양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듀글수도..더 크게 성장할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전문정원사가 필요한듯..
아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꽃가꾸는데 열정이 있다면..
교육을 통해 전문가가 될수도 있겠죠..
첨엔 꽃을 많이 죽이겠지만..
저는 꽃일까..잡초일까..
잠시..생각을..(정원사는 학시리~아닌듯..-ㅅ-a)
정원사가 갑자기 존경스러워질라구 함미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