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 프로그래밍, 짝 프로그래밍 Pair programming

페어 프로그래밍, 일명 짝 프로그래밍 ( Pair programming ) 에 대한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장인들의 기술은 결코 세미나와 집단교육으로 전해지는 것 같지 않습니다.
비인부전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을 해야 며느리를 가족으로 인정해 주는 것도 아닌 이 시대에,
초절정 고수들의 극한기술을 비법서에 적어서 남기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닌듯 싶습니다.

제대로 정보의 축적과 공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페어 프로그래밍' 이라는 방법이 눈에 띄입니다.
페어 프로그래밍을 경험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모아보니,
어느새 우리 IT 업계에 상당히 많이 도입되어 있고 스스럼없이 도전해보는 작업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영감을 주는 글들을 모아봤습니다. 검색은 나루에서,

페어 프로그래밍의 좋은점
페어 프로그래밍 경험담
페어 프로그래밍 경험담
java 커피숍에서 진행한 페어 프로그래밍

페어 프로그래밍의 한계
코드리뷰를 통한 페어 프로그래밍 효과
외로움을 이기는 페어 프로그래밍

ps.
구글에서 "페어 프로그래밍"으로 검색한 결과 두번째에 리스트되었습니다. 본문의 길이를 감안하면 좋은 결과입니다.
구글 리스트에서 처음으로 나온 문서는 IBM에 있는 Extreme programming 에 관한 글입니다. 좋군요.
그 글에 링크되어 있는 PDF "The costs and benefits of pair programming" 논문도 아주 좋습니다.

10년이나된 회사에 축적된 노하우가 전파와 공유가 없이 핵심인원의 퇴사로 사라지는 것은, 
회사들이 10년을 넘기기 힘든 이유입니다. 페어 프로그래밍은 이러한 현상에 대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y 修身齊家萬事成 | 2007/09/13 09:49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修身齊家萬事成 at 2007/09/13 09:50
네, 본 글은 마할로 스타일의 SEO 효과측정을 위한 포스트이기도 합니다. ^^;
Commented by ThomYorke at 2007/10/12 13:18
PP는 정말 좋은것 같은데~ 여기는 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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