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8일
거짓말 하지 않는 기업
호프옹이 이야기 한 것 처럼 기업은 꾸준히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화는 진솔하게 해야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하지 않으려면 진실을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합니다. 대화는 듣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대방이 있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상승작용이 있어야 멋진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기업은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멋진 서비스를 하겠다고 했지만 그것을 지키지 못 할때 거짓말을 한 것이 됩니다. 멋진 서비스를 하려고 했다고 아무리 우겨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고객에게 제시하는 가치와 실제로 제공하는 가치가 다른 것은 거짓말 입니다. 아마도 고객이 가장 화를 내는 부분은 나쁜 서비스를 받게 되서 화를 내는게 아니라 기대했던 만큼의 가치를 느끼지 못 할때 화를 내는 것입니다.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시할때는 현재와는 다른 미래비전을 가지고 가치를 제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시하고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은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기업은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멋진 서비스를 하겠다고 했지만 그것을 지키지 못 할때 거짓말을 한 것이 됩니다. 멋진 서비스를 하려고 했다고 아무리 우겨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고객에게 제시하는 가치와 실제로 제공하는 가치가 다른 것은 거짓말 입니다. 아마도 고객이 가장 화를 내는 부분은 나쁜 서비스를 받게 되서 화를 내는게 아니라 기대했던 만큼의 가치를 느끼지 못 할때 화를 내는 것입니다.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시할때는 현재와는 다른 미래비전을 가지고 가치를 제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시하고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은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 by | 2007/06/28 22:21 | 트랙백(1) | 덧글(3)










제목 : us mortgage interest rate
shies,interviews desirous ...more
기업이 있는 그대로의 가치를 소비자나 고객에게 제시한다는 건 솔직히는 두려운 이야기입니다. '우리 이 정도니까 네가 수용해라'라는 쪽으로 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그래도 방금 서래마을 프렌치 레스토랑 이야기를 다른 블로그에서 보고 넘어온 참이라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