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미래

부의 미래
앨빈 토플러 지음, 김중웅 옮김 / 청림출판
나의 점수 : ★★★★★








예전에도 그랬듯이, 토플러의 통찰력은 놀랍습니다. 참고문헌에 나온 책, 논문들을 일관된 관점으로 통찰할 수 있었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마음에 드는 한마디,

"다시 말해 우리는 상품과 시장이 개인화되는 움직임과 병행하여 비개인화된 시간에서 개인화된 시간으로 이동 중이다."

 

by 修身齊家萬事成 | 2006/10/03 15:5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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